From Farm to Table
설악에서 식탁까지의 여정
The Soil
흙의 생명력
설악산의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과 맑은 계곡물. 화학 비료 없이 자연 퇴비로만 가꾸어낸 건강한 땅이 우리 블루베리의 시작입니다.
The Harvest
새벽 수확
가장 맛이 좋은 새벽 이슬이 맺힌 시간, 농부의 손으로 한 알 한 알 선별하여 수확합니다. 기계 수확으로는 담을 수 없는 정성을 담습니다.
The Delivery
신선한 만남
수확 당일,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는 친환경 패키징으로 고객님의 식탁까지.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